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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방향은 ‘개장 30분’에 결정"

1월 2일(금) 시초 흐름 전망 — 첫 30분이 추세를 말한다
시나리오 A | 강보합 출발 → 눌림 → 재시도 ( 유력)
- 의미: 연말 차익 실현이 마무리되고, 외국인·기관의 재배치 매수가 시초에 유입
- 체크포인트
- 9:00~9:10 갭 유지 여부
- 반도체·대형 IT 시초 거래대금
- 원/달러 환율 안정(강세 유지 시 유리)
- 판단: 눌림을 견디면 주초 강세의 신호
시나리오 B | 보합·약보합 출발
- 의미: 연말 여파의 잔존, 방향 탐색
- 체크포인트
- 9:20 이후 외국인 선물 방향
- 판단: 오전 중 방향 결정(늦은 상승도 가능)
시나리오 C | 갭상승 후 급반납 (경계)
- 의미: 단기 과열 부담
- 판단: 주초는 숨고르기, 추격 금물
1주일 시장 포지션 전략 — ‘확장’이 아니라 ‘선별’
① 지수 관점
- 기본 톤: 강세 유지하되 속도 조절
- 핵심 레벨
- 지지: 4200선
- 저항: 4300선
- 전략: 지수 추격보다 눌림 매수
② 주도 섹터 전략
- 반도체·AI·대형 IT
- 비중 유지 / 눌림 분할 매수
- 주초 시초 갭 유지 시 우위
- 수출 대형주(자동차·기계)
- 환율 안정 시 후행 반등 노림
- 방산·조선
- 변동성 장에서 방어 + 수익 병행
- 코스닥·테마주
- 주초는 절제, 주중 눌림만 선택
③ 수급 기준 체크리스트
- 외국인 현물+선물 동반 매수 → 주도장
- 외국인 선물 매도 전환 → 방어 모드
- 개인 과열 추격 증가 → 차익 실현 경계
매의 눈 결론 — 다음 주의 본질
“1월 첫 주는 ‘방향을 정하는 주’가 아니라 ‘속도를 조절하는 주’다.”
연말 랠리는 끝났고, 진짜 실력은 선별과 인내에서 나온다.
지수는 흔들려도 큰 자금은 빠지지 않는다—눌림이 기회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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