내년 1월 2일(금) 시초 흐름 전망과 1주일 시장 포지션 전략,,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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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방향은 ‘개장 30분’에 결정"

 

이 임원들과 함께 30일 한국거래소 부산 본사에서 '2025년 증권·파생상품시장 폐장식'을 개최하고, 종가 지수를 바탕으로 단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. 사진=한국거래소

 1월 2일(금) 시초 흐름 전망 — 첫 30분이 추세를 말한다

시나리오 A | 강보합 출발 → 눌림 → 재시도 ( 유력)

  • 의미: 연말 차익 실현이 마무리되고, 외국인·기관의 재배치 매수가 시초에 유입
  • 체크포인트
    • 9:00~9:10 갭 유지 여부
    • 반도체·대형 IT 시초 거래대금
    • 원/달러 환율 안정(강세 유지 시 유리)
  • 판단: 눌림을 견디면 주초 강세의 신호

시나리오 B | 보합·약보합 출발

  • 의미: 연말 여파의 잔존, 방향 탐색
  • 체크포인트
    • 9:20 이후 외국인 선물 방향
  • 판단: 오전 중 방향 결정(늦은 상승도 가능)

시나리오 C | 갭상승 후 급반납 (경계)

  • 의미: 단기 과열 부담
  • 판단: 주초는 숨고르기, 추격 금물

 1주일 시장 포지션 전략 — ‘확장’이 아니라 ‘선별’

① 지수 관점

  • 기본 톤: 강세 유지하되 속도 조절
  • 핵심 레벨
    • 지지: 4200선
    • 저항: 4300선
  • 전략: 지수 추격보다 눌림 매수

② 주도 섹터 전략

  • 반도체·AI·대형 IT
    • 비중 유지 / 눌림 분할 매수
    • 주초 시초 갭 유지 시 우위
  • 수출 대형주(자동차·기계)
    • 환율 안정 시 후행 반등 노림
  • 방산·조선
    • 변동성 장에서 방어 + 수익 병행
  • 코스닥·테마주
    • 주초는 절제, 주중 눌림만 선택

③ 수급 기준 체크리스트

  • 외국인 현물+선물 동반 매수 → 주도장
  • 외국인 선물 매도 전환 → 방어 모드
  • 개인 과열 추격 증가 → 차익 실현 경계

 매의 눈 결론 — 다음 주의 본질

“1월 첫 주는 ‘방향을 정하는 주’가 아니라 ‘속도를 조절하는 주’다.”

연말 랠리는 끝났고, 진짜 실력은 선별과 인내에서 나온다.
지수는 흔들려도 큰 자금은 빠지지 않는다—눌림이 기회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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